갑상선암 걸리면 죽나요? 착한암 갑상선암.
매일 안부를 묻던 친구들과도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한 달에 1번,,,, 일 년에 한 번,,, 연락하는 횟수도 멀어지고, 친구와의 관계도 소원해지던 어느 날. 친한 친구에게서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는 연락이 왔어요...'암'늘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 가까운 친구에게 이런 일이 생기니 당황스럽고,이제는 나도 건강을 챙겨야 할 나이가 되었구나 싶더라고요. 친구에게 뭐라고 위로를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그래도 착한 암이라고 하던데,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하고도 마음 한편에 친구의 걱정, 내가 한 위로가 적절했는지 마음이 찜찜하더라고요. 과연 갑상선암은 진짜 '착한 암'일까?암인데 왜 착한 암이라고 하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착한 암, 거북이암으로 불리는 갑상선암. "갑상선암은..
건강
2024. 11. 13.
아이와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 하루 10분 아이와 스킨십.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좀비게임.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뛰고 눕고 뒹굴고 소리 지르고 좀비게임을 하고 왔음에도집에서도 좀비게임을 하자는 아이들. 층간소음 없이 좀비게임을 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는데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너무나 단순하고, 너무나 조용한 방법,,, 층간소음 걱정 없이 아이와 노는 좀비게임준비물좀비와 사람 (2인 이상이면 됩니다)진행방법사람은 바닥에 바로 눕고, 좀비는 신체의 아무곳이나 뽀뽀나 가볍게 물기를 하면 됩니다. 물린 신체부위 외에 다른 부분은 움직일 수 있어서, 물리지 않은 부위를 가볍게 흔들거나, 움직여 보라고 하면서 게임에 계속해서 집중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장점-아이와 부모가 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뽀뽀로 스킨십을 합니다. -평소 포옹, 볼뽀뽀만 하던 사이에도 머리카락,..
육아
2024. 10. 30.
시간도 없고, 글쓰기가 스트레스인데도 티스토리 글쓰기를 계속 하는 이유
티스토리 배우기 강의결제를 한지 벌써 19일째.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틈틈이 글쓰기 주제 고민, 내용 고민, 직장일하기, 애들 육아하기.. 하루가 너무나 빠르고 정신없이 지나간다. 주말 역시 다르지 않은 하루. 체력 좋은 아이들은 평소 깨워도 일어나지도 않더니...주말은 알람도 없이 6am, "아침이니깐 일어나... "하며 흔들어 재낀다. 더 자고 싶지만,,, 더 누워 있고 싶지만,,, 일어난다. 배고프다 하니깐. 아침부터 밀린 세탁, 설거지, 청소, 빨래 개기 해야 할 일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도장 깨기 하자. 하나씩 다 부숴버리겠어 마음으로 정리하면 어느새 11am. 똥 마려운데,, 참고 있는 이 불편감... 그래도 계속해야 할까 똥 마려운데 참고 있는 불편감처럼.. 내 마음속 ..
재테크
2024. 10. 19.
공휴일, 주말 아이가 아플때, 성인도 아플때 갈 수 있는 병원, 달빛어린이병원 | 양덕서울아동병원 입원 후기 1탄
안녕하세요~ 재테크,육아,독서정보 공유하는 욕심많은 리치몬4949입니다~달빛어린이병원 예찬론자답게 벌써 3번째 포스팅인데요.저희 동네에서 달빛어린이병원은 양덕서울아동병원뿐이라 병동입원후기도 남겨보려고 합니다.공휴일, 주말에 아동 외래진료, 입원가능한 병원 찾는 과정들뛰고, 먹고, 소리지르고 놀거 다 놀다가..갑자기 열이 납니다..그것도 연휴 시작과 함께..달력도 못보는 아이들이 연휴만 되면 어찌알고 몸에 긴장이 풀리는건지… 신기합니다 정말.이럴때 저는 달빛어린이병원, 연휴기간 병원 이라고 검색합니다.https://www.e-gen.or.kr/moonlight/main.do MOONLIGHT | 달빛어린이병원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전..
육아
2024. 10. 17.
워킹맘도 자기계발시간 가능할까
워킹맘이 된 뒤 아침은 등원 준비, 출근준비. 퇴근 후 놀이터, 저녁준비, 애들 재우기. 밤 11시가 되면 내 체력도 방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나만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6시에 일어나기로 했다. 마음은 모든 자기계발서 작가님들처럼 새벽 4시에 눈을 뜨고 싶지만… 아직 마음의 열정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나의 체력과 정신. 첫날은 5분만, 5분만 미루다 결국 7시가 되버렸다. 벌떡 일어나지 못하는 나의 정신. 멜 로빈스의 5초의 법칙을 써보자알람이 울면 5.4.3.2.1 카운트를 하고 5분이 지난거처럼 뇌를 속였다. 몸은 일어났지만 비몽사몽 … 눈도 안떠지고 정신도 안떠지고. 창문을 열어 찬공기를 쐬니 달은 퇴근을 못하고 해는 스물스물 불을 밝힐 준비중이다. 하루,이틀, 사흘, 나흘 ,,,새벽 6시 기..
육아
2024. 10. 16.
달빛 어린이 병원, 양덕서울아동병원 외래 진료 만족하는 이유
아이들 키우면서 집 다음으로 많이 가는 곳은? 저는 아동병원이 아닐까 싶어요. 봄 비염, 여름 에어컨 감기, 가을 환절기 감기, 겨울 독감 ㅠㅠ 꼭 호흡기 질환 아니라도 피부 가려움, 성장발달 문제 등등 아이 키우면서 생기는 의문점을 해결하러 오는 편이예요.많은 아동병원 중 내 아이 아동병원 선택하는 기준자주 방문하는 만큼 저는 접근성, 편리성, 의료진들의 전문성을 중요시 했어요의사표현이 정확하지 않는 아이들이 아플때, 엄마의 육감이 먼저 “잉? 뭔가 싸한데… ” 감이 옵니다.뚫어지게 아이를 관찰하다가 바로 병원으로 달려갑니다.저는 첫번째 기준은 집과 가깝고, 대중교통도 이용 가능한 접근성.아이들은 언제, 어떻게 아플지 전혀 예상 할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집과 가까운, 택시, 버스, 자가용 어디..
육아
2024.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