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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교방동 가성비 국수맛집 집 근처 북마산중앙시장에 가성비 좋은 국숫집을 발견했습니다~비빔국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 겨울 계절 없이 먹는 편인데요. 참기름을 듬뿍 넣어주셔서 고소하고 새콤달콤 비빔국수, 물국수, 우동, 김밥까지 너무 맛있더라고요 위치 및 정보구분내용주소북마산 중앙시장 내 대구분식. 전화번호055-242-5047영업시간중앙시장 월~일,  오전 9AM~오후7PM. 단체석4인 테이블 4개, 1인 좌석 대략 10개. 주차김앤김 내과의원 맞은편 공영주차장 주차장 주차장은 공영주차장으로 김앤김 내과의원 네비 검색하고 맞은편이 공영주차장 입니다.주변 길 가장자리는 단속구간이 많으므로 꼭 주차장이나, 골목 안 단속 없는 곳에 주차하셔야 해요~ 메뉴와 가격 가성비 너무 좋죠?!요즘 물가 김밥 한 줄 4천 원 시대 ㅠㅠ 너무 비싼.. 일상다반사 2024. 11. 17.
창원 마산 아이 놀기좋은 놀이터, 밤골여울마당 아파트 놀이터는 이제 재미없어~!주말마다 동네 놀이터를 투어하러 다니는데요. 새로운 놀이터를 찾아보던 중 주차장도 있고, 무료로 이용가능한 밤골여울마당 놀이터를 발견! 위치 구분내용주소창원시 합성동 산 25-1, 밤골여울마당이용시간등산로 입구라 운영시간 없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곳 같습니다. 주차장들어오는 길은 협소하나, 주차장은 넓은 편. 대략 20대 가능. 화장실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2가지 높이의 미끄럼틀높이가 높은 미끄럼틀높이 보이시나요철조망으로 둘러져있어서 안전사고 위험은 없어보이나, 오르는 계단이 사다리나 암벽타기로 되어 있어서 어린친구들은 높은 미끄럼틀을 타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저희집 꼬맹이도 경사가 가파른 미끄럼틀은 처음이라 계단 오르는 것 부터 거부감을 보이더라고요. 어떤 아이는 미끄럼틀.. 육아 2024. 11. 16.
갑상선암 걸리면 죽나요? 착한암 갑상선암. 매일 안부를 묻던 친구들과도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한 달에 1번,,,, 일 년에 한 번,,, 연락하는 횟수도 멀어지고, 친구와의 관계도 소원해지던 어느 날.  친한 친구에게서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는 연락이 왔어요...'암'늘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 가까운 친구에게 이런 일이 생기니 당황스럽고,이제는 나도 건강을 챙겨야 할 나이가 되었구나 싶더라고요. 친구에게 뭐라고 위로를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그래도 착한 암이라고 하던데,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하고도 마음 한편에 친구의 걱정, 내가 한 위로가 적절했는지 마음이 찜찜하더라고요.  과연 갑상선암은 진짜 '착한 암'일까?암인데 왜 착한 암이라고 하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착한 암, 거북이암으로 불리는 갑상선암. "갑상선암은.. 건강 2024. 11. 13.
창원 아이랑 갈만한 곳, 마산 아이랑 갈만한 곳, 창원단감테마공원 11월이지만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거 같은 따뜻함. 기후위기가 심각하다는 것이 또 한 번 느껴지네요. 주말이면 아이들 데리고 어디를 가나 매번 고민인데, 오늘은 날씨도 좋고 야외 활동할 수 있는 창원단감테마공원으로 찾아가 봤습니다. 위치 공식홈https://culture.changwon.go.kr/index.changwon?contentId=561위치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동읍로359번길 27영업시간매주 월요일 휴관일. 하절기(3월~9월) : 09:30 ~ 18:00 동절기(10월~2월): 10:00 ~ 17:00입장료무료휠체어, 유모차길이 평평하고 턱없이 잘 닦여 있어 휠체어, 유모차, 웨건 가능합니다. 주차장무료, 55대(대형 2대) 가능.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고 미니농장도 구경할 수 있어요... 육아 2024. 11. 10.
어린이 해열제 종류, 교차복용방법, 열날때 대처 방법. 아침, 저녁으로 찬공기에 겨울이 왔음이 느껴지는데요. 찬바람 불면 제일 무서운 건 … 아이들 감기 마스크 씌우고, 목도리 하고, 옷 2-3겹 단디단디 입혔는데도 ㅠㅠ 체온계 삐비삐비삐비 39도… 둘째가 열이 나네요… 하지만 지금은 새벽 1시… 응급실을 가기에도 어려운 시간.. 처음 아이 키우면서 밤중에 열이 난경우가 가장 겁나고 힘들었던 기억이.. 이런 경험으로 지금은 아이들 비상약을 미리미리 준비해놓고 사용법도 숙지하고 있는데요. 어른들 먹는 타이레놀, 애들도 타이레놀 먹여도 되나요? 아이들이 먹는 해열제는 소아과에서도 처방해주며, 약국에서도 흔히 구할 수 있는데요. 가장 기본이 4개월 이상 소아부터 아세트아미노펜계열, 타이레놀 6개월 이상 소아부터 덱시부프로펜계열 해열제 12개월 이상부터는 이부프로펜.. 육아 2024. 11. 9.
둘째 고민, 외동이 나을까? 둘이 나을까? 첫째가 3살 될 때까지 절대 둘째는 생각도 안 한다고 외쳤던 나. 하지만 4살부터 놀이터를 가도 혼자 놀고, 어린이집을 가도 혼자 외동 같고, 혼자 있는 그 모습이 왜 이렇게 쓸쓸해 보이는지.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형제 사이에 같이 놀자 말하니 "싫어, 너 혼자 놀아" 둘째에 대한 본격적인 고민을 시작한 시기. 그리고 갓난아기를 보는데.. 너무너무 이쁘다는 거. 더 늦으면 노산도 걱정되고, 첫째와 터울도 커진다는 부담감에 마음만 더더 급해지는… 첫째는 허니문 베이비라 임신 준비도 없이 덜컥 축복이 찾아왔지만, 둘째는 계획임신으로 본격 준비를 시작.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나 부족하고 허술했던 둘째 준비. 첫째에게 동생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저는 첫째에게 동생이 있으면 좋겠냐고 먼저 물어봤어요. 제.. 육아 2024. 11. 7.
줄다리기 이기는 방법 | 운동회 줄다리기 잘하는 방법 가을이라 여기저기 행사가 많은 요즘. 어린이집 운동회를 참석했다. 이미 첫째 운동회로 2번의 경험은 있지만, 어린이집 운동회는 처음. 분위기는 우리 어릴때 학교 운동회와 비슷했지만, 어린이집,유치원 운동회는 부모님의 운동회라는것! 모든 경기에 부모님이 참석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중에 부모님들의 열정이 가장 넘치는 줄다리기, 릴레이. 나는 평발이라 릴레이는 잘하시는 분에게 양보. 아이 둘 키운 아줌마 힘으로 줄다리기는 꼭 참석을 한다. 아빠들 못지 않게 엄마들 승부욕이 제대로 나타나는 줄다리기. 줄다리기는 팀워크가 중요, 그러나 팀워크 만들 시간이 없다. 줄다리기하면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운동회 당일 급 모여진 사람들과 팀워크는 만들 시간도 작전을 짤 타임도 없다. 청팀, 백팀이라는 팀 이름.. 육아 2024. 11. 3.
아이와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 하루 10분 아이와 스킨십.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좀비게임.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뛰고 눕고 뒹굴고 소리 지르고 좀비게임을 하고 왔음에도집에서도 좀비게임을 하자는 아이들.  층간소음 없이 좀비게임을 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는데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너무나 단순하고, 너무나 조용한 방법,,,   층간소음 걱정 없이 아이와 노는 좀비게임준비물좀비와 사람 (2인 이상이면 됩니다)진행방법사람은 바닥에 바로 눕고, 좀비는 신체의 아무곳이나 뽀뽀나 가볍게 물기를 하면 됩니다. 물린 신체부위 외에 다른 부분은 움직일 수 있어서, 물리지 않은 부위를 가볍게 흔들거나, 움직여 보라고 하면서 게임에 계속해서 집중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장점-아이와 부모가 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뽀뽀로 스킨십을 합니다. -평소 포옹, 볼뽀뽀만 하던 사이에도 머리카락,.. 육아 2024. 10. 30.
초등학교 입학 전 선행학습 해야할까, 학습지 선택방법 벌써 10월 막바지. 2달 뒤면 2025년.내년에 초등학교 보내는 예비학부모로 벌써부터 걱정거리 한가득입니다.저는 나이에 맞게 학습하자.모두가 의대 갈 거는 아니잖아?선행학습 하지 않는다.진짜 공부는 중학교 때부터,그전까지는 체력을 키우고, 공부 외에 할 수 있는 것들을 다양하게 경험하자라고 생각하는 태평한 엄마.이미 학교를 보낸 학부모님께서는 혀를 끌끌 차실 수도 있는 햇병아리 생각일 수도 있지만 현재 저의 생각이 이렇습니다.하지만 이런 저도 이거 하나는 선행학습을 꼭 하고 가자!인데요.. 바로바로 한글! 친구가 초등학교 선생님인데 “입학 전에 뭐 준비해야 해?” 저의 질문에“한글! 한글은 꼭 떼고 와야 해~”띠용? 한글을 다 떼라고?? 학교에서 가르쳐야지 …그럼 1학년때는 뭘 가르치나?해서 알이 본 .. 육아 2024. 10. 29.
경남 창원 마산 아이와 가볼만한 도서관 | 마산도서관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쓱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 머물다 가셔요 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 사랑을 사랑을 해줘요 할 수 있다면 그럴 수 만 있다면 새하얀 빛으로 그댈 비춰 줄게요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월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잔나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가사인데요. 봄이 되면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노래가 온 세상을 봄이 왔어~라고 말해주고 가을바람에 낙엽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모든 가사가 시 같은 잔나비 노래가 흥얼거려지더라고요. 가을바람은 왜 이렇게 아련하고 공허하고 그리워지는지... 가을이라는 계절은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계절인 거 같아요. 낙엽 떨어지는 소리, 선선한 바람에 몸을 맡기고 책에 빠지면 세상 다 가진.. 육아 2024. 10. 25.
부업하려고 강의료 내면서 배워야 할까 | 강의료 뽕 뽑으려면 당장 10만 원이라도 더 벌어 벌려고 알아본 부업.당근 알바, 우리 동네 전단지를 뒤적거리면서 시간적 제약, 거리적 제약,,,워킹맘에게 너무나 많은 제약들…도대체 대한민국은 애를 낳고 키울 수 있는 나라인가?국회의원이랑 대통령은 저출산 저출산 노래만 부르고.. 대책이 없다 정말!또 나라타령, 정치타령, 신세한탄…아무리 한탄을 해도 현실이 바뀌는건 아니니깐.내가 내 상황을 바꿔보자! 해서 시작한 글쓰기.막막하다… 일기쓰려고 개설한 블로그는 있지만..남들 다 하는 수익성 블로그를 만들려니..‘해외여행을 가야 하나? 돈 없어서 부업하는데?’‘맛집 탐방을 다녀야하나?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다…’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글쓰기 대회도 나가본 적 없는 내가 글을 어찌 쓰냐고… 카톡~ 유튜브로 즐겨보던 월부.. 재테크 2024. 10. 20.
갓생? 느좋? 너무나 외계어 같은 신조어 티스토리 블로그 선배님들 글 구경하러 들어간SEO아레나카페…[갓생 인증 OOO]한 명만 이렇게 제목을 쓴 게 아니다..전부 갓생을 제목 앞에 붙였네..도대체 무슨 말이지..  갓 태어나다? 잉??마치 영어 모의고사를 치듯, 전체 문장에서 단어 뜻을 유추하려 해도 전혀 감이 안 잡힌다…나의 지식백과사전 네이버에게 물어봤다….신을 뜻하는 'God' + 인생의 ‘생’ = 모범적이고 부지런한 삶을 뜻하는 신조어허……… 30초는 멍했다…이런 말이었다니…육아하면서 항상 이쁜 말, 바른말, 정확한 한국어를 쓰려고 노력했는데,심지어 태생이 경상도라서사투리까지 조심하려고 노력했는데…이게 무슨 외계어도 아닌 단어를 다들 쓰고 있는 건지.. 정말 문화충격이다.최근 SNL예능에서 MZ들과 대화하기 위해손바닥에 신조어 커닝페이.. 육아 2024. 10. 20.
시간도 없고, 글쓰기가 스트레스인데도 티스토리 글쓰기를 계속 하는 이유 티스토리 배우기 강의결제를 한지 벌써 19일째.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틈틈이 글쓰기 주제 고민, 내용 고민, 직장일하기, 애들 육아하기.. 하루가 너무나 빠르고 정신없이 지나간다.  주말 역시 다르지 않은 하루. 체력 좋은 아이들은 평소 깨워도 일어나지도 않더니...주말은 알람도 없이 6am, "아침이니깐 일어나... "하며 흔들어 재낀다. 더 자고 싶지만,,, 더 누워 있고 싶지만,,, 일어난다. 배고프다 하니깐.  아침부터 밀린 세탁, 설거지, 청소, 빨래 개기 해야 할 일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도장 깨기 하자.  하나씩 다 부숴버리겠어 마음으로 정리하면 어느새 11am. 똥 마려운데,, 참고 있는 이 불편감... 그래도 계속해야 할까 똥 마려운데 참고 있는 불편감처럼.. 내 마음속 .. 재테크 2024. 10. 19.
냉장고로 명품백 사는 방법 “할머니집 냉장고는 보물창고다. 먹고 싶은 거 말만 하면 다 나오더라” 말하는 첫째.저희 시댁은 아버님, 어머니 두 분이 사시고냉장고 4대가 방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집.냉장고 문을 염과 동시에 재빠르게 발을 빼지 않으면 검은 비닐봉지에 싸여 꽁꽁 얼은 뭉텅이에게 발등을 찍히는 불상사 발생.40년째 아버님은 어머니 몰래 냉장고를 비우지만… 금세 다시 채워지는 냉장고..이렇듯 대한민국 일반가정집 냉장고는김치냉장고 포함해서 2대 이상은 기본이 아닐까싶습니다.명품백보다 더한 사치를 부리던 나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과자만 사도 10만 원이 나오는 거 같아..식비 벌써 탕진.. 싱글인 친구와의 대화에서도 빠지지 않는 주제 식비.하루에도 수십 번 반찬 뭐 하지?가득 찬 냉장고를 보면서 왜 먹을게 하나도 없지?주말.. 재테크 2024. 10. 18.
공휴일, 주말 아이가 아플때, 성인도 아플때 갈 수 있는 병원, 달빛어린이병원 | 양덕서울아동병원 입원 후기 1탄 안녕하세요~ 재테크,육아,독서정보 공유하는 욕심많은 리치몬4949입니다~달빛어린이병원 예찬론자답게 벌써 3번째 포스팅인데요.저희 동네에서 달빛어린이병원은 양덕서울아동병원뿐이라 병동입원후기도 남겨보려고 합니다.공휴일, 주말에 아동 외래진료, 입원가능한 병원 찾는 과정들뛰고, 먹고, 소리지르고 놀거 다 놀다가..갑자기 열이 납니다..그것도 연휴 시작과 함께..달력도 못보는 아이들이 연휴만 되면 어찌알고 몸에 긴장이 풀리는건지… 신기합니다 정말.이럴때 저는 달빛어린이병원, 연휴기간 병원 이라고 검색합니다.https://www.e-gen.or.kr/moonlight/main.do MOONLIGHT | 달빛어린이병원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전.. 육아 2024. 10. 17.
꿈꾸는 마술공연, 전국을 누비는 태권도 도장 마술사. 오늘부터 나도 꿈을 꾸기로 했다. 너무나 더웠던 지난 여름 어느날,첫째 태권도 도장에서 주말 마술공연을 초대받았다.부모님은 무료 입장이래서 마술을 좋아하는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태권도에서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마술인데뭐 별것있을까? 생각으로 멍~ 하게 보는데마술사분이 예사롭지가 않다.뭔가 전문가 포스가, 뭔가 관중들의 심리를 다 꿰어보고 들었다 놨다 하는 말솜씨가 1.2년 하신 분이 아니었다.역시나, 마술을 시작한지가 10년이 넘었고처음 마술을 시작할때 그 누구도 공연장을 빌려 주지 않아 길거리 공연부터 시작하셨다고 한다.길거리 공연을 하면서 수많은 민원과 단속으로 손수 만든 공연도구도 뺐기고그만둬야하나 수많은 좌절감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마술공연장을 만들겠다는 꿈을 꾸셨다고 하셨다.그리고 길거리 공연 중 만난 태권도 관장님.“우리 .. 육아 2024. 10. 16.
워킹맘도 자기계발시간 가능할까 워킹맘이 된 뒤 아침은 등원 준비, 출근준비. 퇴근 후 놀이터, 저녁준비, 애들 재우기. 밤 11시가 되면 내 체력도 방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나만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6시에 일어나기로 했다. 마음은 모든 자기계발서 작가님들처럼 새벽 4시에 눈을 뜨고 싶지만… 아직 마음의 열정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나의 체력과 정신. 첫날은 5분만, 5분만 미루다 결국 7시가 되버렸다. 벌떡 일어나지 못하는 나의 정신. 멜 로빈스의 5초의 법칙을 써보자알람이 울면 5.4.3.2.1 카운트를 하고 5분이 지난거처럼 뇌를 속였다. 몸은 일어났지만 비몽사몽 … 눈도 안떠지고 정신도 안떠지고. 창문을 열어 찬공기를 쐬니 달은 퇴근을 못하고 해는 스물스물 불을 밝힐 준비중이다. 하루,이틀, 사흘, 나흘 ,,,새벽 6시 기.. 육아 2024. 10. 16.
달빛 어린이 병원, 양덕서울아동병원 외래 진료 만족하는 이유 아이들 키우면서 집 다음으로 많이 가는 곳은? 저는 아동병원이 아닐까 싶어요.  봄 비염, 여름 에어컨 감기, 가을 환절기 감기, 겨울 독감 ㅠㅠ 꼭 호흡기 질환 아니라도 피부 가려움, 성장발달 문제 등등 아이 키우면서 생기는 의문점을 해결하러 오는 편이예요.많은 아동병원 중 내 아이 아동병원 선택하는 기준자주 방문하는 만큼 저는 접근성, 편리성, 의료진들의 전문성을 중요시 했어요의사표현이 정확하지 않는 아이들이 아플때, 엄마의 육감이 먼저 “잉? 뭔가 싸한데… ” 감이 옵니다.뚫어지게 아이를 관찰하다가 바로 병원으로 달려갑니다.저는 첫번째 기준은 집과 가깝고, 대중교통도 이용 가능한 접근성.아이들은 언제, 어떻게 아플지 전혀 예상 할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집과 가까운, 택시, 버스, 자가용 어디.. 육아 2024. 10. 12.
어린이 감기 양덕서울아동병원 입원,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안녕하세요~ 재테크, 육아, 독서공유하는 욕심많은 리치몬4949입니다~ 낮에는 덥고, 저녁은 쌀쌀한 기온차 큰 환절기. 다들 감기 안걸리셨을까요? 목이 칼칼한게 “감기 조심하세요~ ” 광고가 생각나는 계절이 온거 같아요. 감기 너 왜 걸렸니? 어린이집 하원하고 오빠따라 매일 방문도장 찍는곳. 놀이터… 오후 6시부터는 급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옷을 여미게 하더니 결국 감기에 걸려부려써요 ㅠㅠ 누가? 둘째가요… 카톡~ 어린이집 선생님: 어머니 ㅇㅇ이가 갑자기 열이나고 좀 쳐지는거 같아요.. 엥?? 콧물도 안나고 기침도 안했는데…. 갑자기 열이 난다니… 다들 아시죠… 일하는 중에 아프다 연락오면 ㅠㅠ 우째야 하는가요.. 정말 출산장려정책 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요…. 오늘은 10월 9일 한글날. 공휴일 .. 육아 2024. 10. 12.
불안을 줄이고 싶다면 당장 해볼 수 있는 방법 4가지 안녕하세요~ 리치몬4949입니다~ 불안. 현대인들이 감기만큼 많이 겪는 증상이 불안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지금 책을 보다가 졸고있었는데, 자려고 눕는 순간 심장이 두근두근, 머릿속에서 오만 걱정이 다 떠오르며 잠이 확 깨어 버렸습니다. 또 시작된 불안…. 유튜브로 마음이 불안할때 검색하며 “겸손한 공감“ 김병수 교수님의 책을 들었습니다. 이완훈련: 심호흡 하기가장 많이들 알고 있는 방법 ; 요가,명상,복식호흡 복식호흡; 3초의 들숨, 5초의 입으로 날숨.배 깊숙하게 공기를 넣고 빼면서 고르고 깊게, 천천히 복식호흡. 안정제를 먹는 사람도 약을 끊을 수 있는 방법. 유일하게 생리적 긴장을 즉각적으로 완화시키는 방법. 불안을 예방하고 없애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운동 3그룹의 테스트 결과 치료제 복용, 저.. 카테고리 없음 2024.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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